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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STATO 군이

난 창문을 그리고 싶었는데 어느새 니모습이 그려졌어..라며

부끄럽게 내밀고는 도망가버린 그런 그림.

아아 부럽다 이런 공지각력.


그나저나 그림속의 인물들은 다들 열심히 그림을 그리는데..

다소곳하게 그림 구경하는 나는 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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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에 나의 마티즈를 끌고가긴 싫었지만..
거기 CGV 에서밖에 상영하지 않아서 가서 보았던 위대한 침묵
아아..정말 침묵은 위대한것인듯..

네이버 독자평에서 확인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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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의 위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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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로서의 삶과
그것을 유지하는 신앙
그것들의 아름다운 가치.
내가 마치 수도승이 된듯한 기분을 만끽했다. >ㅁ< 

내가 마티즈를 운전하니 한결 더욱 일본인 아줌마 같다던
조선족 가이드 태봉씨는, 서로 졸았지만 한점 부끄럽지 않았다며 다독이면서 귀가.


경질더비에서 허정무호가 패배하는 바람에 기분이 상했슴미다!






마무리는 STATO쿤이 날려주신 길거리 악사들의 스탠바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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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5 17:58 2010/02/15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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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16 0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 한사장  2010/02/17 0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대한 침묵 수업시간에 해줬었는데?

    아 교양이었었나...
  3. 한사장  2010/02/17 0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퀴 한명이 요기 뒤에 잉네?
  4. 삼봉식  2010/02/17 0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유우우우 요기잉네 내가 먼첨 써먹을랬는뎅...
  5. 시영  2010/02/18 08: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6. 삼봉식  2010/02/18 1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시영씨는 "어 페이퍼 타올이 요기잉네~"

    이런말 모르시는듯!?
  7. 시영  2010/02/18 2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ㅠㅠ
  8. 뿡글라  2010/02/23 14: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악사들 너무 보기 좋아서 퍼간당~^^
  9. 삼봉식  2010/02/23 2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뿡글라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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