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뷰티풀 세러데잉~

오늘 나간 좋은 모임에서 무려 이두호선생님..김동화선생님...꺄올~ 오세영선생님..ㅠㅠ 크헣헣 감동..

덤으로 김정기님 ㅠㅠ 꺄올..

뭐 속깊은 이야기를 하고 그런건 아니지만...ㅎㅎ  그래도 명함은 전해드렸다는 사실에 만조크함미다.

아..아름다운 밤이예요.. 가슴이 떨려서 A4를 한권 샀습니다.

선생님들을 떠올리면서 나도나도 그림을 그릴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ㅠㅠ 꺼벙이 길창덕 선생님의 타계를 슬퍼합니다.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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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31 00:19 2010/01/31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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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영  2010/01/31 16: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모임에 안오시고 다른 곳에 가셨음 흑흑 ㅠ,.ㅠ 미워욤
  2. 삼봉식  2010/01/31 16: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ㅁ- 헉;;
    ㅠㅠ 절 미워하시면 앙돼오오오오오오

    명단에 넋이 나가서 그만 ㅠㅠ
  3. 시영  2010/01/31 17: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명한 분들이신 가봐욤 _ 경제씨가 넋을 놓으실 정도면 ㅎㅎ
  4. 삼봉식  2010/01/31 17: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ㅠㅠ 님....이두호 선생님을 모르시다니.......
  5. 시영  2010/01/31 17: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르면 안되나욤 ㅜ.ㅜ
  6. 한사장  2010/01/31 1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르퀴.

    그림의 대가 분들은 어떤 이야기를 나누실까 궁금하네?
  7. 삼봉식  2010/01/31 2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술가가 모이면 돈이야기를 하고
    은행가가 모이면 예술을 논하는 법.
  8. 한사장  2010/01/31 2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긴.
  9. 시영  2010/02/01 0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봉식님이 저런 멋진 말씀을?
  10. kyra  2010/02/01 16: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오오오오오오오~~~
    멋져욥!
  11. 한사장  2010/02/01 1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년 전 유행하던 말입니다 여러분들.

    봉싀긔는 그냥 대출쟁의에효
  12. 삼봉식  2010/02/01 17: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유행 내가 시킨거답. 케케케
  13. 시영  2010/02/03 2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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