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영웅전 여캐 눈웃음이 인상적이길래 그려봐야지 했는데
그리다보니 앗 이것은 은영이!?(-마영전 개발중)
학교 동생중에 정말 닮은 애가 있어서 (눈웃음만 ㅋ) 생각해봤더니
아아 그떄 마영전 발표회때 왜 은영이가 나왔나 했었는데
그런 이유가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슴.
예전 회사일.
예전 그림을 보면 잘했다 못했다 하는 생각은 안들고 참 열심히 했다 하는 생각이든다.
그리고는 좀 애정같은거도 느껴진다. ㅜㅜ
군대 가기전 집에서 뒹굴때 펜화로 만화를 몇편그렸었따.
그게 다 어디갔는지 보이진 않지만 그때 친구들은 되게 좋아했었는뎅 헤헤
노자님 전 결국 인간이 안됬어요 ㅠㅠ
꿈이 인간의 최상위의 가치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었다.
모찌롱, 지금도 그생각엔 변함이 없지마눈... 가치란것은 댓가를 요구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친구와 잡담을 하다 얻은 아이디어로 일필휘지로 그린만화.
돌려보았더니 반응이 않좋아서 슬펐다 ㅠㅠ
왜 나는 재밌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