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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링글스를 고르는 중..이라는 설정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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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8 17:18 2010/02/18 17:18
수쿠륵 :: 2010/02/18 17:18 분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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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이 지나면 32인치로 바꿔야지..

* 나의 에고그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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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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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8 10:48 2010/02/18 10:48
32인찌 :: 2010/02/18 10:48 분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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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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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건 좀 아닌가...



군필자는 웃을수있는 개그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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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6 20:01 2010/02/16 20:01
샤방샤방 :: 2010/02/16 20:01 분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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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STATO 군이

난 창문을 그리고 싶었는데 어느새 니모습이 그려졌어..라며

부끄럽게 내밀고는 도망가버린 그런 그림.

아아 부럽다 이런 공지각력.


그나저나 그림속의 인물들은 다들 열심히 그림을 그리는데..

다소곳하게 그림 구경하는 나는 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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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에 나의 마티즈를 끌고가긴 싫었지만..
거기 CGV 에서밖에 상영하지 않아서 가서 보았던 위대한 침묵
아아..정말 침묵은 위대한것인듯..

네이버 독자평에서 확인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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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의 위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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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로서의 삶과
그것을 유지하는 신앙
그것들의 아름다운 가치.
내가 마치 수도승이 된듯한 기분을 만끽했다. >ㅁ< 

내가 마티즈를 운전하니 한결 더욱 일본인 아줌마 같다던
조선족 가이드 태봉씨는, 서로 졸았지만 한점 부끄럽지 않았다며 다독이면서 귀가.


경질더비에서 허정무호가 패배하는 바람에 기분이 상했슴미다!






마무리는 STATO쿤이 날려주신 길거리 악사들의 스탠바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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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5 17:58 2010/02/15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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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태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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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르으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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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0 18:24 2010/02/10 18:24
받아라!! :: 2010/02/10 18:24 봉식 겔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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